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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1/01 02:40
Happy New Year To Both of Us.
Posted by 비누도사

신선대 부두 야경 . 신선대 부두는 부산 구항(북항) 동쪽에 위치해 있다.
구항의 주요 물량은 벌크 화물이나 신선대는 컨테이너 물량의 비중이 높다.


신선대 부두 야경


오륙도의 여명


신선대 부두의 아침


YANGMING 배가 부산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해운대


해운대


해운대


부산갈매기


해운대


자갈치 시장


경주 일몰

안압지 야경


안압지는 역시 야경이 甲이제.


불국사


불국사

불국사

불국사

불국사. 외국인도 많다.
정작 한국사람에게 우리나라를 배낭여행 한다는건 좀 낯선 컨셉이지만 경주에는 외국인 백패커들이 많다.
뭐 이사람들이 배낭여행자는 아니지만.



불국사


석굴암 가는길


석굴암 가는길


첨성대. 많은 이들이 경주에 와서 가장 많이 실망하는 곳.
밤에 조명받으면 좀 낫다. 조상님들께는 죄송..

감은사지. 뒤로 보이는 것은 감은사지 3층 석탑.

감은사지. 금당은 터만 남아있다.
금당 아래에 공간을 확보한 특이한 구조인데,
이는 신문왕이 감은사를 지을때 죽어서 용이 된 아버지인 문무대왕이 저 공간으로 쉽게 출입할 수 있게 만든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감은사와 문무대왕릉은 한 세트다.


문무대왕릉


문무대왕릉. 죽어서 용이 되어 왜구로부터 나라를 지키겠노라고 한 문무대왕의 산골처.


문무대왕릉


분황사 모전석탑.
중국식 전탑(벽돌탑)의 형태를 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벽돌을 구워 만든 것이 아니라 자연석을 벽돌 모양으로 잘라 쌓았다.
이때문에 '전'탑을 '모'방했다 하여 모전석탑이라고 한다. 경내에 남아 있는 탑 부재의 규모로 추정컨대 당초 9층 규모로 추정된다.
사진에서 10시 방향에 남은 부재가 수북히 쌓여있다.


분황사. 부러우면 지는거다.


황룡사지. 몽골군이 안태우고 남았다면 세계최대의 불교사찰 중 하나가 되었을 것이나 지금은 터만 남았다.

 

계림.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가 태어났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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